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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사거리/맛집] 출출할때 배 채우고 술먹기 좋은 집. 만복국수


광명시

경기도 기간 2009.5.1 ~ 2009.5.31 (30박 31일) 컨셉 맛 찾아 미식여행

 

바쁜 회사생활에 한동안 블로그를 못하다가

 

중요 프로젝트도 마무리하고 회사 이전도 하고, 이제 좀 시간이 돼서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네요.

 

조금 묵은지지만 아직 따끈한 것 하나 올립니다.

 

저에게는 친한 블로거가 광명에 두명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녁때 또는 밤에 출출할때 연락이 오면..

 

나가서 술한잔 먹기 좋쥐요.

 

며칠전 친한 형님한테 연락이 옵니다.

 

'러쉬야 뭐하냐.. 그냥있으면.. 사거리로 나온나~~'

 

네. 형님. 밤에 딱히 할꺼 없는 러쉬라.. 옷 대충입고 나갑니다.

 

오늘 갈집은 요근래에 새로 생긴 국수집입니다.

 

이름하여 만복국수.

 

 

국수 집인데 보쌈과 동동주도 파는 군요.

 

술한잔 먹으면서 배 채우기 좋을듯 하네요.

 

 

 

 

 

인테리어가 옛날 주점을 표방한거 같군요.

 

정겨워서 좋습니다.^^

 

 

 

 

메뉴판 보이구요.

 

오늘은 뭘 먹어볼까요.

 

 

 

 

 

국수 먹는 법이 나오는군요.

 

 

 

 

이 꽃은 그날 우리를 호출하신 형님께서

 

받아 오신 꽃다발... 오랫만에 꽃다발을 봐서 한장 찍어봅니다.

 

 

 

 

 

날이 습기기 많이 차는 날이라 파전을 시켜봅니다.

 

기본 찬이 나옵니다.

 

 

 

 

셋팅 . 실내 인테리어나 스타일은 이자까야 분위기도 나는군요.

 

 

 

 

 

어느 순간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첫잔 말기...

 

오늘도 여지 없이 첫잔은 말고 시작합니다. ㅎㅎㅎ

 

 

 

 

 

 

드디어 파전이 나왔습니다.

 

오~~ 내용물이 실하군요.

 

맛있어 보입니다.

 

크~~ 저기다 동동주 한잔 하면 맛있겠습니다.

 

 

 

 

 

 

 

두번째 메뉴는 탕을 좋아하는 러쉬를 위해 오뎅탕을 시켜봅니다.

 

새우도 들어가고 오뎅도 괜찮아 보이고.. 이러다 집앞에서 가볍게 술한잔 할려다가

 

떡 실신 되는건 아닌지 .. 심히 걱정 됩니다. ㅠㅠ

 

 

 

 

사장님께서 이집 동동주가 맛있다고 해서.. 시켜봅니다.

 

설정샷 하나...

 

음 ~~ 동동주 맛있네요.. 살짝 달착지근한것이 어렸을때 맛보았던 바로 그맛? ㅎㅎㅎ

 

(러쉬는 어렷을때 어머니께서 막걸리에 설탕을 타서 조금씩 주셨답니다. 절대 비행 청소는 아니였음 ㅎㅎㅎ)

 

 

 

 

어느정도 먹고 나니 살짝 먼가 허전해서 사장님께 우동 사리나 국수 사리 있냐고 물어봅니다.

 

이건 메뉴에 없는것이지만.. 사장님께 부탁했더니.. 이렇게 국수 사리를 내어 주시네요.

 

오~~` 이거 괜찮습니다.

 

역시 국수집이라 그런쥐 국수 면발이 좋습니다.

 

그날 먹어보고 사장님께 사리를 메뉴에 넣어 보라고 말씀 드렸는데 지금은 있을려나 ? ㅎㅎㅎ

 

 

 

 

이건 사장님께서 써비스로 주신 

 

시골 도토리 묵

 

저희가 배가 부르니 조금 만 맛보게 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주십니다.^^

 

 

 

 

 

아하~~ 잘 묵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음식도 깔끔하고 배도 채우고 술한잔 먹기 딱 좋은것 같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데도 손님이 꽤 있더군요.

 

아무래도 이곳도 러쉬의 단골집으로 올려놔야겠습니다.

 

오픈한지 얼마안돼서 명함이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위치 올립니다.^^

 

 

 

만복국수 | 길찾기

2010/03/08 12:41 2010/03/0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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